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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을 먹은 자는 피를 토하며 죽지 않는다. 그 지점에서 모든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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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제목,작가명,선정월
스토리제목 사약
작가명 이승현
선정월 2019년 02월
장르,사업화 희망분야,공개대상
장르 역사픽션(팩션)
사업화 희망분야 영화,출판,드라마
공개대상 스토리 이용자 회원
스토리소개
사약을 먹고 피를 토하며 즉사하는 드라마 속 장면들은 틀렸다. 
사약을 먹은 자는 피를 흘리지도 즉사를 하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연산군을 광기로 몰아넣었다는 폐비 윤씨의 피 묻은 저고리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사약을 먹고 흘린 피일 수가 없다.
모든 이야기는 거기서 다시 출발해야 한다.

조선왕조실록의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행간을 읽어 폐비 윤씨 사건을 재구성하였다. 
조선왕조실록의 행간에 합리적인 상상력을 가미한 순간, 만들어낸 것일 뿐이었던 이야기의 결말이 실제 기록에 남아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작가소개
작가 : 이승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2009년 7월 월간 추천작, ‘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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